고구마

생각 2014.10.24 11:02

일주일에 한번, 4시간씩 집에 오셔서 간단한 청소, 밀린 빨래, 설겆이 등 집안일을 해주시는 아주머니가 있다.


어제는 맛있는 고구마 5개를 식탁에 올려 놓고, '이모님 고구마 쪄주세요' 라고 써두었는데,


집에 오니 고구마는 없어져 있고, 날아온 문자 '고구마 잘 먹겠습니다'


음...


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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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시나브로1